Pause for Life
Friday, November 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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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놀랍다.
뭐라고 설명할수 없는 그런 아름다움.
다시한번 느낀다, 창조주의 손길을.
이런 아름다움을 보면서도 그냥 지나치지는 않는지.
혹은 그냥 우연 속에 우리는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지.
끊임없는 역경과 고난속의 하루하루 이긴 하지만,
그런 괴로움또한 나를 또 더 높은곳으로 이끌고 있음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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