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e for Life
Tuesday, December 21, 2010
冬野菜
今回の具材は南瓜、大根、人参、里芋、牛蒡。
なので豚汁にしました。
やはり寒い時はもってこいの一品です。
Sunday, December 19, 2010
비가..
비가 온다.
주룩주룩.
며칠째..
다 씻겨나갔으면 한다.
나의 모든 상처들이...
그때
미치도록 뭔가가 하고싶어서
아무것도 모른채 사진기 하나를 들고...
맨발로 그 뜨거운 모래밭을 걸어다녔는데...
어느 한 여름날.
지금 나는 뭐에 미쳐있는걸까...
Wednesday, December 15, 2010
Black Swan
It is finally here!!!!!!!!!!!
Gotta go watch it.
*Only in selected theater.
Tuesday, December 7, 2010
..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
그 길밖에 없어요
.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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