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e for Life
Tuesday, December 7, 2010
..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 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
그래서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요
.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되 바라는 것 없이 그 일을 하고
가는 것이지요
.
그 길밖에 없어요
.
-
장일순의《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중에서
-
No comments:
Post a Comment
Newer Post
Older Post
Home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