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9, 2011

ハートを込めて



Below is a diary that I wrote back in 2006.
It is amazing how every moment of your life you can feel it, if you have an open heart.
So yes, there is.

2006.08.15 16:47

다이어리 내용

웃긴소리일지도 모르겠지만,

요즘 문득문득 이런생각이 든다.

정말 그분이 계시다고..

그분이 이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를 위해 희생을 하셨다고..

그리고 3일후에 다시 환생하셨다고..

그냥 우연이라고 지나칠수 없는 일들이 매일매일 일어나고있고,

그런일들이 사소한 일이던 큰일이던..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또 세상이 다르게 보이기도 한다.

조금더 사소한것들에 미소를 짓게 돼고,

고요한 밤의 세상의 소리들도 더 아름답게 들리곤 한다.

그러다보면,

내가 사랑하는사람들을 지켜주세요..

라고 두손을 모으기도 한다.

신기하고,

신비롭다.

모든것들이 자연을 넘어선 초자연적인것이라고 느끼게 됀다.

동시에 굉장히 아주 굉장히 "지금"이고 리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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