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2, 2013

LA Flower Market



작년에 우리 딸이 아직 1살도 안되었을이맘때 즈음 여름.

우리는 City of Irvine에서 운영되는 Summer Swimming Class 등록하였다.
올해도 등록을 하여 7 한달 매주 토요일아침마다 가는것인데, 왠지 이번주 토요일은 너무 날씨가 흐렸다.
그래서 Last minute 결정된, LA Flower Market구경가기. :)
 

남편이 오케이를 하였기에 이기회는 노칠수가 없어 바로 직행.
2살안된아이를 데꼬 복잡한 LA Flower 마켓을 돌아다니기란 솔직히 쉽진않았다.
그래서 아예처음부터 Camera 데리고 갈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시간되면 폰으로 사직찍어야지~ 하면서..
중간 중간 찍은 사진들입니다. 완전 허접…;;;



생화를 사랑하긴 하지만, 생화의 수명은 정말 너무 아쉬울정도로 짧다.
그래서 이번에는 Orchid 온리로 구경한 LA 꽃시장.



생화를 사랑하긴 하지만, 생화의 수명은 정말 너무 아쉬울정도로 짧다.
그래서 이번에는 Orchid 온리로 구경한 LA 꽃시장.

그리하여 데려온 4개의 Orchid. $50.
결코 싼가격은 아니지만, Orchid 다시 이쁘게 만들어서 입양을 보낼생각이었기에, 좋은 종류로 구해서 이가격이기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수도 있다.

결국 2아이는 선물로 입양을 보내고~
너무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최종사진은 깜빡있고 못찍었다..
 


그리하여 데려온 4개의 Orchid. $50.
결코 싼가격은 아니지만, Orchid 다시 이쁘게 만들어서 입양을 보낼생각이었기에, 좋은 종류로 구해서 이가격이기하지만, 이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수도 있다.



우리는 늦게 간터라 도착했을시점에는 반이상의 꽃가게가 문을닫아서 그렇게 많이 구경을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시간을 보냈다.

언제부터인가 어디를 가면 꽃구경부터 하던 .
어떻하냐 꽃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걸

모델하우스에 가도 식물 Decoration 제일 먼저 눈이들어오던데..
다른분들은 어떻신지

앗,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고생하신 신랑의 기분을 풀어드리기 위해 향한 이곳!
우리 신랑이 사랑하는 Anthony Bourdin Parts Unknown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LA의 명인만두라는곳.


먹느라 바빠서 결국에 사진 두장밖에 못찍고 나왔다.
역시 TV힘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함.
Korea Town의 거의 중심에 위치한 이곳; 한국사람들 보단 외국사람들이 절반이상이었다.
한번정도 들릴만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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